유희열의 스케치북 (2TV, 3월4일) 빅브레인, 정준영, 마마무, 안녕바다 출연

By | 2016년 3월 4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 방송 :  3월 4일 (금) 밤 12:10, 2TV

 

감성 락발라드로 돌아온 정준영,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정준영, 장연주 ‘여가’ 선곡한 이유는? “슈스케 패자부활전에서 합격시켜준 노래”

정준영, “여자 가수분들 노래만 듣는다” 솔직 고백에 유희열 “여자가 그렇게 좋나”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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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3월 1일 녹화를 마쳤다.

    

정준영은 첫 무대로 2005년 발표된 장연주의 ‘여가’를 선보였다. 의외의 선곡에 MC 유희열은 그 이유를 물었는데, 정준영은 “슈퍼스타K 출연 때 패자부활전에서 이 곡을 부르고 합격했다”고 설명했다. 평소에도 여자 가수들의 노래를 주로 듣는다고 고백한 정준영은 “남자 목소리보다 듣기 좋지 않나”라고 솔직한 이유를 밝혔는데, 이에 MC 유희열은 “여자가 그렇게 좋나”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MC 유희열은 정준영에게 요즘 가장 자주 듣는 음악이 무엇인지 물었다. 정준영은 “요즘은 내 노래만 주구장창 듣는다. 가사가 헷갈려서 외우려고 듣는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정준영, 계약서에 직접 기재한 ‘행복 추구권’의 정체는?

‘행복 추구권’ 제시한 정준영, “행복하지 않은 스케줄, 절대 안 한다”

정준영, “마음에 드는 여성분이 함께 출연하는 프로그램… 출연료 없어도 나간다”

정준영에게 ‘행복’이란? “자유로운, 구속당하지 않는 것”

예능 유망주 정준영, 출연 여부를 결정하는 절대 기준은?

    

정준영은 최근 소속사를 옮기며 계약 조항에 ‘행복 추구권’을 추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준영은 “계약서 10조에 ‘갑은 을의 행복권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조항을 넣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에서 결정한 스케줄도 자신이 행복하지 않으면 절대 하지 않는다고 말한 정준영은 “돈을 많이 주면 행복하다”, “마음에 드는 여성 출연자가 있으면 출연료를 받지 않고도 나갈 수 있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C 유희열은 정준영에게 행복이란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정준영은 “자유롭고 구속당하지 않는 것이 행복이다”라고 말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예능 유망주로 주목받은 정준영은 “예능 할 때는 행복하다”며 “그 상황에서 내가 행복함을 느끼기 때문에 보시는 분들도 그걸 함께 느껴주시는 것 같다”고 말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정준영은 예능 출연을 결정하는 명확한 기준을 공개했는데, “머리 쓰는 프로그램, 늦게 끝나는 프로그램은 안 한다”고 밝혀 좌중을 웃음짓게 했다.

 

    

정준영, 신곡 ‘공감’ 1위 공약은? “코에 피어싱 하겠다”

정준영을 위해 유스케 녹화장을 찾은 스페셜 게스트는 누구!?

서영은, 정준영의 신곡 ‘공감’에 듀엣으로 참여… “무조건 해야할 것 같았다”

서영은, “정준영, 남편과 굉장히 닮아… 시댁식구인 것 같은 느낌”

정준영, 듀엣 파트너로 서영은 택한 이유는? “처음부터 서영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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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신곡 ‘공감’으로 컴백한 정준영은 독특한 1위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1위를 할 가능성이 없다는 생각에 ‘코에 피어싱을 하겠다’고 공약을 걸었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꼭 1위를 했으면 좋겠다”며 방청객과 함께 응원의 박수를 보냈는데, 정준영은 당황하며 손사래 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녹화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서영은이 등장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서영은은 정준영의 이번 신곡 ‘공감’에 듀엣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는데, 오직 스케치북 무대에만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영은은 정준영과 함께 작업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지인을 통해 처음 이야기를 듣고 난 뒤 정준영에게 문자가 왔다. 첫마디가 ‘누나 오랜만이에요’였다. ‘이건 뭐지?’ 하면서 무조건 해야 할 것 같았다”고 답했다. 이어 서영은은 “남편과 굉장히 닮아서 시댁 식구 같은, 도련님 같은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준영은 유일한 듀엣곡을 서영은과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가장 좋아하는 여성 보컬리스트가 서영은이다. 처음부터 서영은 씨의 목소리를 상상하며 곡을 썼는데 막상 불러보니 더 좋더라”라고 말해 훈훈한 동료애를 자랑했다.    

    

걸크러쉬 대표주자 마마무,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마마무, 오직 스케치북에서만 볼 수 있는 ‘청순 걸그룹 메들리’ 선보여

마마무, “우린 틀에 갇히지 않아… 오늘은 청순, 내일은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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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3월 1일 녹화를 마쳤다. 마마무는 오직 스케치북만을 위해 준비한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는 S.E.S, 핑클부터 소녀시대, 에이핑크, 여자친구 등 청순 걸그룹 노래를 한데 모은 메들리 곡으로, 마마무 특유의 에너제틱한 무대로 재구성해 실력파 아이돌의 진수를 선보였다.

    

MC 유희열은 마마무의 무대를 보고 “‘청순 걸그룹 메들리’라고 했는데 마마무 노래도 은근슬쩍 들어가 있더라. 스스로 생각하기에 마마무는 청순 걸그룹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멤버 문별은 “마마무는 한 틀에 가둘 수가 없는 것 같다. 오늘은 청순에 도전했지만 내일은 또 섹시에 도전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멤버 화사는 “사실 청순한 걸 해도 청순하지 않고, 섹시한 걸 해도 섹시하지가 않아서 문제다”라고 말했다. 한편 MC 유희열은 “마마무의 무대를 볼 때마다 라이브가 완벽하다는 생각이 든다. 마마무는 ‘라이브류’ 아닐까” 라고 말해 마마무 멤버들은 물론 모두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마마무 솔라, “회사에 대표로 불만사항 건의한다” 가장 최근의 불만은 무엇?!

마마무, 충격과 폭소 부르는 비방용 유닛 무대 대방출!

마마무, “비방용 유닛, 문별&솔라의 ‘문앤선라이즈’와 휘인&화사의 ‘투영걸’”

마마무 보컬 솔라, 래퍼로 전향하다?! 힙합 유닛 무대 선보여

마마무 휘인&화사, ‘19금 유닛’ 결성! 파격적인 무대 공개해

    

멤버 전원이 보컬, 랩, 퍼포먼스에 능해 ‘구멍 없는’ 그룹으로도 유명한 마마무는 팀 내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밝혔다. 문별은 랩과 퍼포먼스, 휘인은 보컬과 퍼포먼스, 화사는 보컬과 랩이라고 말한 데 이어 솔라는 보컬과 책임자를 맡고 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솔라는 “팀의 리더로서 멤버들이 불편을 느끼는 것들이 있으면 대표로 건의를 한다”고 설명했는데, 가장 최근의 건의사항으로 “대기실에서 슬리퍼를 신어도 되는지 건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마무는 비방용 유닛의 존재를 공개하기도 했다. 유닛의 정체는 문별과 솔라 2인으로 구성된 건전 힙합 유닛 ‘문앤선라이즈’, 화사와 휘인으로 구성된 19금 유닛 ‘투영걸’로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던 코믹한 무대를 준비해 좌중을 웃음 짓게 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안테나에서 두 팀 모두 캐스팅하겠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마마무, 무대마다 퍼포먼스 달리 하는 이유는? “찾아보고 싶은 무대 만들겠다”

마마무, 유희열과 함께한 ‘얼굴 몰아주기’로 역대급 굴욕 사진 대방출

마마무, 스케치북 무대에서 ‘넌 is 뭔들’ 새로운 퍼포먼스 최초 공개!

    

마마무는 지난 활동 당시 매번 다른 퍼포먼스를 준비하며 지루하지 않은 무대로 사랑을 받았다. 멤버 문별은 “우린 똑같은 무대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한다”며 찾아보고 싶은 무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마마무는 이번 활동 역시 다양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는데, “지난주엔 ‘얼굴 몰아주기’를 했다”며 즉석에서 MC 유희열에게 ‘얼굴 몰아주기’를 실행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화면을 확인한 MC 유희열은 “회사에서 뭐라고 하지 않나”라며 우려를 표했는데, 이에 마마무는 “회사에선 이게 우리 이미지라며 더 하라고 하신다”고 답했다.

 

또한 마마무는 곧이어 선보일 신곡 ‘넌 is 뭔들’에도 특별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고 밝혔는데, “이번에는 따귀를 때리는 퍼포먼스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최근 발표한 정규 앨범으로 ‘차트 올킬’을 달성한 마마무는 “처음 음원차트 1위를 했을 때 대기실에서 날아다녔다”며 기쁜 심경을 고백하기도 했다.    

    

감성 밴드 안녕바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안녕바다 나무, 스케치북 녹화 이후 지하철을 런웨이로 만든 사연은?

안녕바다 대표곡 ‘별빛이 내린다’, 틀면 나오는 ‘수도꼭지송’

안녕바다, “‘별빛이 내린다’, 의도치 않은 상황에 계속 나와”

안녕바다 나무, “‘샤라랄라랄랄라’, ‘클로렐라랄랄라’로 개사해 광고 찍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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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3월 1일 녹화를 마쳤다.

 

3년 만에 스케치북에 출연한 안녕바다는 지난 출연 당시의 일화를 공개했다. 멤버 나무는 “녹화가 끝난 뒤에 지하철을 탔는데 지하철 칸에 전부 스케치북 방청객 분들이셨다”며 “내가 타자마자 알아보고 박수를 쳐 주시더라. 민망해서 다음 칸으로 갔는데 거기서도 박수를 받았다. 의도치 않게 런웨이를 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녕바다는 첫 번째 무대로 대표곡인 ‘별빛이 내린다’를 선보였다. 이 곡은 방송과 영화, CF 등의 배경음악으로 자주 사용되며 ‘수도꼭지송’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에 멤버들은 “음식 프로그램에 소고기가 나올 때, 군대에서 장성 분들이 줄 타고 내려올 때, BJ분들이 별풍선 받을 때에도 나오더라”라며 의도치 않은 독특한 상황에서 이 노래가 나온다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 곡을 만든 멤버 나무는 “고향인 전주에는 항상 별이 가득했다. 하지만 서울 하늘엔 별이 없더라. 서울 밤하늘에도 별이 가득했으면 하는 그리움을 담은 노래다”라고 곡의 의도를 설명했다. 이에 MC 유희열은 “이렇게 아름다운 노래를 광고에서 개사해 부르지 않았나”라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 나무는 당황하며 “건강식품인 클로렐라 광고였다”고 고백했는데, “원곡의 ‘샤라랄라랄랄라’를 ‘클로렐라랄랄라’로 개사했다. 코러스까지 굉장히 열심히 불렀다”고 밝혔다. 이어 멤버 선제와 명제는 자신들의 스타일로 ‘샤라랄라랄랄라’ 부분을 개사해보기도 했는데, 이를 들은 MC 유희열은 “역시 곡은 쓰던 사람이 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데뷔 10년차 밴드 안녕바다, “유희열 볼 때, 음악 잘 했다는 생각 들어”

안녕바다 속의 친형제 명제&선제, “어머니가 안녕바다에 자식들 올인해”

안녕바다 선제, “어머니가 나무의 타이틀곡 작업에 굉장히 예민하시다”

안녕바다 명제가 어머니께 들은 조언은? “나무를 쪼아라, 그래야 곡이 잘 나온다”

안녕바다 나무, “명제&선제 어머니는 전문장비 갖춘 분석가

… ‘포인트 잘 잡았다’고 칭찬 받아”

    

안녕바다는 올해 햇수로 데뷔 10년차 밴드다. 음악 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 때는 언제인지 묻는 MC 유희열의 질문에 멤버 나무는 “오늘처럼 유희열 선배님을 뵈었을 때도 뿌듯함이 있다. 스케치북을 포함해 나가고 싶었던 공연, 무대에 섰을 때도 정말 뿌듯하다”라고 답해 박수를 받았다.

    

이 날 안녕바다의 멤버 선제와 명제는 실제로 친형제임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MC 유희열은 “형제가 모두 음악을 해서 부모님이 많이 걱정하시지는 않나”라고 물었는데, 이에 멤버 나무는 “부모님께서 아들들을 안녕바다에 올인하셨다”고 답했다. 이어 멤버 선제는 “어머님은 나무가 타이틀곡을 쓰는 것에 대해 굉장히 예민하시다. 항상 지켜보고 계신다”고 밝혔는데, 멤버 명제는 “‘나무를 더 쪼아라, 그래야 곡이 잘 나온다’고 하시더라”라고 고백했다. 멤버 나무 역시 “어머님께서 굉장히 분석적으로 노래를 들으신다. ‘나무, 이 포인트 잘 잡았다’라고 하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발표한 신곡 ‘왈칵’을 만든 멤버 나무는 이 곡을 만들게 된 계기에 대해 “사랑했던 사람에게 이별을 고할 때, 그 사람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만든 노래다”라고 설명한 데 이어 “이별을 앞둔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곡이었으면 좋겠다”라며 바람을 드러냈다.

 

‘포스트 브라운아이드소울’ 실력파 보컬그룹 빅브레인,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빅브레인, 독특한 팀명의 뜻은? “머리가 커서 빅브레인 아냐”

빅브레인, “‘포스트 브아솔’, ‘네 명의 나얼’, ‘남자 빅마마’… 너무 부담스러워”

빅브레인, 멤버 각각의 장점은 무엇? “꿀톤, 애드리브, 베이스, 파워보컬”

장르 파괴한 실력자 빅브레인, 가요, 팝, 트로트, 동요까지 완벽 소화

빅브레인의 꿈은? “설명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가수 되고 싶다”

빅브레인, “신곡 ‘NO-YEs’, 힘든 청춘의 삶에 대한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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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브레인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3월 1일 녹화를 마쳤다.

    

빅브레인은 독특한 팀명의 뜻에 대해 밝혔다. 멤버 병은이 “저희가 머리가 커서 빅브레인일 거라고 오해를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노래를 좋아하는 네 명이 모여서 노래하는 뇌가 커진다는 뜻이다”라고 설명한데 이어 멤버 진용은 “팀명의 후보로 ‘더맨’이 있었는데 ‘포맨’ 선배님들과 연관이 될 것 같아서 ‘빅브레인’으로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빅브레인은 데뷔 초부터 ‘포스트 브라운아이드소울’, ‘네 명의 나얼’, ‘남자 빅마마’ 라는 별명을 얻으며 이목을 끌었다. 이에 멤버들은 “정말 부담스럽다”고 고백한 한편 외모부터 음색까지 네 명의 멤버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것이 빅브레인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 상훈은 부드러운 꿀톤, 병은은 애드리브와 리듬, 홍현은 베이스, 진용은 파워 보컬이 장점이라며 각각의 특징을 설명했다. 또한 빅브레인은 이러한 장점을 살려 즉석에서 다양한 노래를 선보였는데, 팝송부터 가요, 트로트, 동요까지 장르를 불문하고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해 큰 박수를 받았다.

    

MC 유희열은 마지막으로 빅브레인의 꿈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멤버 진용은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빅브레인임을 알 수 있는 팀이 되는 것이 꿈이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번째 출연자로 설 수 있을 만큼 음악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싶다”고 말해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빅브레인은 최근 ‘NO-YEs’라는 독특한 제목의 신곡을 발표했다. 멤버 병은은 “청춘들의 힘든 삶에 대한 곡이다. 이 노래를 들으시고 삶의 길을 어느 쪽으로 선택할지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빅브레인, 정준영, 마마무, 안녕바다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3월 4일 밤 12시 10분 KBS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S 공식 블로그 MYlove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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